쿠엔크 정기모임 공지입니다!
일시 : 2025/11/03(월) 20:00~21:00
장소 : 공대기도실 (3공학관)




안녕하세요 쿠엔크 대표 21 기계 이찬희 학생입니다! 오늘(어제?) 함께 신촌 쿠엔크 정기모임을 진행했고, 이후 정종문 교수님께서 야식을 사주셔서,, 환대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말씀 이야기하며, 톡방에 특이한 사진들을 올렸는데,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웃긴(?) 사진들이지만, 저 사진 속 물건과 과일, 채소들을 매일매일 꿋꿋하게 장사하고, 일상을 살아내며 키워낸 부모님의 자녀들은, 커서 저 사진을 볼 때, 더 이상 비웃을 수 없고, 저 글자가 그들의 자랑이자, 그들을 지켜 보호한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나게 할 겁니다. 우리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도 동일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에겐, 그 십자가는 그냥 비웃음거리이고,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는 팻말은 웃긴, 비아냥받는 말일 겁니다... 그러나 그 십자가 사랑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저 십자가 팻말이 조롱 거리가 아닌, 부끄러움이 아닌, 진정한 왕이라는 고백이며, 우리의 영광이자, 우리 영원히 살아갈 소망입니다. 우리 쿠엔크 친구들도 그렇게,, 세상은 비웃는 십자가 사랑을,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담담히 드러내면 좋겠어요! 먼 훗날 비웃는 자들도, 예수님을 만난다면,, 그 비웃음이 염치없는 감격의 눈물로 바뀔 그날을 소망하며, 우리 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서 꿋꿋하게 공과대학 안에서 그 일상을 살아봅시다!!
찬희 : 기쁨과 감사를 잊지 않도록! 섬규 :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찾도록! 혜림 : 교회에서 하는 일을 일처럼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섬길 수 있길 항묵 :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길 이삭 : 일상 속에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도록. 세빈 : 예수님을 중심을 두며 살아가도록!!
승혁: 학업적으로 감당해야 할 것을 감당할 수 있길 희찬: 피로한데 덜 피로하도록 진혁: 학업에 지혜를 주시고 지치지 않을 힘 주시길 수현: 비교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에서 공부하길 진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고 사람들을 만나길
수환 팀플 잘 끝낼 수 있도록 연락 안되는 조원 연락 받도록
지원 손목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밀린 수업과 과제 잘 해낼 수 있도록
건양 신앙적 궁금함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현기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예승: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윤수: 체력적으로 채워주시기를 Caleb: 두명의 친구에게 복음 전하기에 힘 주시기를 수아: 이번주 토요일 교회에서 비기독교인 공동체와 체육대회 교류를 하는데 한명에게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민경: 옮긴 교회 공동체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